연주암 동지 이모저모 0
 작성자: 운영자  2012-01-07 19:08
조회 : 3,804  

  연주암에서는 동지(12.22(음력11.28.)를 맞이하여
연주암 신도회에서 팟죽에 들어갈 새알을 엄청 만들었어요.
함 보실래요!!!

이렇게 방안가득! 그래도 부족한 듯 만들고 또 만들고 있습니다.

비벼 만들어도 끝이 없네요. .  아이고 허리야! 팔이야! 나올 법도 한데 아직 다들 즐거운 표정 같으네요. 헐~~

한편 공양간에서는 . . . . 

팥을 삶아 체에 걸르는게 여간 아닌데 요게 또 만만치 않은데 울 연주암 보살님들 잘도 하시네요





이렇게 만들어 우리 연주암을 찾은 많은 신도님들에게,
그리고 관악산을 오른 여러 불자님들에게 공양을 했습니다.

수고하신 보살님들 38분들이 수고를 하셨다고 들었는데 복 지으셨습니다.
부처님이 기억하고 계시다가 나중에 한꺼번에 다 받으실 겁니다. 

동지의 유래 및 팥의 효능에 대해서는 "자유게시판" 49번 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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