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절 연주암 김치 담그기 0
 작성자: 운영자  2011-11-11 22:13
조회 : 4,056  

  우리 연주암도 김장을 했답니다. 내년한해 먹을 김치 1300포기를 지난 7일 케이블카로 실어 올리고 모노레일에 다시 실어 내려 씻고 다듬어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연주암 총신도회에서 매일 30~40명씩 아낌없이 수고를 해주셨습니다. 그래도 힘들고 투정부리고 지치는 기색없이 언제 밝게 웃으시면서 김치 담드기를 마쳤습니다. 오늘 그표정들을 하나 둘 짚어 봅니다.

절임 배추가 여기도 가득!

이쪽에도 가득 있습니다.

김치속 준비중인 무우 깨끗이 씻고 다듬고 있습니다.

무우가 참! 튼실하게 생겼네요~~~

이제 무우는 다 준비 됐나요~~~

김치속 다듬고 있는 모습!

언제까지 파만 써실랍니까? 얼른 버무려 한입 쏘~옥 넣어 가면서 해야 맛깔스럽죠~ㅇ

▲ 지금부터 시~~~작

△누가 빨리 하는지 내기라도 하듯

◆ 우리보살님 커다란 배추 한통들고 예쁜 미소 짓고 계시고

이곳은 정신없이 배추 버무린다고 . . . . . .

여긴 거의 마무리 되가나요?~~~~~~~~~~~

어째 마무리되 가는것 같다가   . . . . . . .

다시 또  . . . .


맛있게 보이시죠? 그릇 마다 가득 담겼네요. 한입 뜯어 먹고 싶니요?

 허리좀 펴고 하셔야죠

♣ 해도 해도 끝이 없는 김장인 것 같습니다.

 아이고 허리야! 다리야! 그래도 연신 웃으시면서 즐겁게 다들 김장하시느라 애 많이 쓰셨습니다.
 덕분에 연주암 식구들은 내년에도 맛있는 김치를 오랫동안 먹을 수 있어서 얼마나 ㅈ ㅡ ㅇ ㅁ ㅏ ㄹ
먹을때 마다 ㄱ ㅏㅁ ㅅ 사 ~~할겁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보살님들이 계시기에 우리 연주암이 더욱 빛이남을 !!!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