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가 가득찬 3000배 현장 0
 작성자: 운영자  2011-10-09 17:47
조회 : 4,363  

우리 연주암 신도님들의 열정과 땀으로 가득찬 가을 3000배 행사가 천수관음전에서 열렸습니다. 그 열기 속으로 오늘은 들어가겠습니다.

우리 주지스님(탄무)의 리허설과 더불어 입제식이 시작됩니다.(밤9시)

이번에도 입제식에는 많은 사람들이 3000배에 참여 하였습니다.

스님 앞장서서 3000배를 시작합니다.

다들 씩씩하니 힘들이 남아 돌아갑니다. 스님의 힘있게 외치는 "관세음 보살"과 북소리 징소리가 우리들의 몸에 힘과 활력을 불어넣어 주고 있습니다.

관음전 밖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3000배에 참여 했습니다.

쉬는 시간에 잠시 차라도 한잔 할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근데 너무 일찍 끊어졌죠?

이렇게 대추와 생강등을 넣고 가마솥에 달였는데. . . . .


























24시 1부를 마치고 우리 연주암의 별미 잣죽이 나왔습니다. 원기를 돋우어 몸에 힘을 잃지 않도록 연주암에서는 3000배 때마다 잣죽을 끓입니다.


다들 이날[2011년 가을(10월 8일 토요일)]부처님께서 많은 가피 내려 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올 한해 마지막 까지 유종의 미를 거두시기 바랍니다. 
이제 기온은 점점 낮아지고 산에 가을 단풍이 아름답게 물어 갑니다. 
건강 유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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