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가을 봉정암 성지순례 0
 작성자: 운영자  2011-09-02 21:24
조회 : 4,195  


봉정암 현판을 달고 있는 곳 이곳은 어디일까요????

과천에서 관광버스 3대가 출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용대리에 도착해서 주지스님께서 주의사항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이제 출발 준비~~~

차례로 승차권을 받고 셔틀버스에 오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용대리 셔틀을 타려고 질서정연하게 줄을 서 있습니다.

백담사에 도착

백담사 극락보전앞 석탑

날씨도 화창하고 구름도 없고, 하늘고 맑고, 모든 것이 부처님 품안에서 우리를 반겨주고 있습니다.


영시암에서 잠시 휴식을 취합니다. 꿀 같은 시간입니다. ㅎㅎ


앞으로 영시암에서 봉정암까지 이대로라면 3시간이라는데 과연 그럴까요?? ㅋㅋ

가파른 계단을 오르며 만가지 번뇌를 하나하나 내려놓습니다.

봉정암을 오르며 맑은 묽에 몸과 마음을 정화하고 있습니다.

이름을 알수 없는 폭포! 까먹었어요, 엄청 가물어 물이 별로 많지 않네요

마지막분까지 인솔하시며 무거운 발걸음을 옮기고 계신 스님~~~

포~ㄱ ~~~포! 물아 조금만 더 있었으면.. . . . .

귀여운 다람쥐가 모델료를 달라고 하네요

이제 마지막 깔딱고개를 오르고 있습니다. 이제 다왔습니다. 조금만 힘내세요 영차! 영차!

바위틈에 핀 야생화가 너무 아름다워 한장면을 채웠습니다.

사자바위에서 기도하시는 보살님이 너무 이뻐 한컷!


와! ~~드디어 봉정암입니다.

도착하자 마자 봉정암 약수에 갈증을 해소시킵니다.

봉정암의 오늘 성지순례 방배정판(오늘은 오백분 이라네요)

반찬은 없지만 미역국 한그릇 이 꿀맛입니다.

공양줄입니다. 질서를 참 잘지키네요.

미역국이 이렇게 생겼지만 너무 너무 맛이 있습니다.


누구자리인지? 번호대로 한사람이 누울수 있는 공간입니다.


"한 번 돌리는 것으로 불경 1만번을 읽은 것과 같은 공덕이 쌓이는 윤장대(輪藏臺) 돌려보세요"

밤늦게 까지 사리탑에서 간절히 기도합니다. 꼭 소원성취 이루시길!!!

요사체를 내려다 보시는 부처님의 형상입니다.



너무 경이롭지 않나요, 감동의 물결입니다. 봉정암 다녀오신 분들 모두 소원성취하시고 복 많이 지의시길 빕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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