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중 49일 회향 0
 작성자: 운영자  2015-08-31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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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간히 선들바람이

젖은 이마를 쓰다듬고 지나가는

우란분절 !

물소리처럼 수려한 주지스님의

독경소리며 연주암 신도님들의

간절한  기도에

영가님들도 감응하시고

춤추는 번들을 앞세워

꽃가마에 올라

절로 절로 왕생극락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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