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산사 순례단 둘째날 입니다. 0
 작성자: 운영자  2015-04-10 22:06
조회 : 2,764  

역시 어제와 마찬가지로 같은 일정이 이어졌습니다.
12:00 부터 나를 찾는 108기도법회가 있었으며, 오늘은 약사여래보시금 수여식과 다문화 가정 인연맺기가 있었습니다.
내일은 또 어떤 행사가 이어질지 자뭇 궁금해지는데요. 지금부터 오늘 행사 이모저모를 살펴봅니다
.

메인 타이틀 모습 - 선묵혜자 큰스님께서 순례단원들에게 염주알을 나누어 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우리 연주암 회장단이 힘들게 올라오신 분들을 부축하기도 하고 반갑게 인사를 하며 맞이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미리 자리를 잡고 앉아 있습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더 많은 회원분들과 우리 연주암 신도분들도 동참을 하신것 같습니다. 대웅전 앞마당이 비좁아 종무소 마당, 관음전은 돌아가며 다 앉아도 자리가 없어 종각뒤까지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기와 불사를 정성스레 하고 있습니다. 소원성취하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올라오셨는지 노보살님께서 광명진언을 열심히 사경하고 계십니다.

정성이 가득하십니다. 성불하십시오!











대웅전앞에서는 염주알을 나누어 주고, 이쪽에서 연주암 주지스님이 낙관을 받은 곳에다 사인을 해주시고 계시네요.


다문화가정 인연 맺기와 마지막으로 우리 연주암에서 마련한 떡을 나누어 주며 둘째날을 마쳤습니다.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